
2024.02.25 아침에 눈을 뜨니 바깥 세상은 이미 하얗게 변해 있었습니다. 전날 밤부터 내린 눈이 차곡차곡 쌓여서 다시 또 하얀 세상을 만들었습니다. 3월을 앞두고 이렇게 눈이 오는건 자연 마음대로니깐 어쩔 순 없지만, 그래도 설경이 멋있어서 이렇게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둡니다.
티스토리 1일차

주변에 산이나 숲이 있는게 아니라면 대부분의 도시에서는 이렇게 멋진 눈 내린 빼곡한 나무 숲을 보는 아무래도 힘들 것입니다. 멋진 설경을 보니 정화되는 느낌으로 상쾌한 아침상태를 맞이했습니다. 이런 상쾌한 상태라면 정신을 차리고 이젠 티스토리에 집중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. 티스토리 개설부터 저 혼자 힘으로 해내는게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. 아직도 한창 헤매고 있고 당분간 이런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시간이 점차 지나면 안정을 찾으면서 제 티스토리도 멋지게 거듭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 어떤 일상을 마주할지 상상이 되진 않지만 1일차 새내기로서 멋지게 해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'나의 일상 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티스토리 4일차 (0) | 2024.02.29 |
|---|---|
| 티스토리 3일차 (0) | 2024.02.28 |
| 티스토리 2일차 (1) | 2024.02.27 |